‘크리에이터 유깻잎이 양육비를 위해 카페 아르바이트를 이어가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유깻잎은 5일 자신의 SNS에 "아침 시작은 무조건 커피부터 드링킹했는데…"라는 글과 함께 일상을 공개했다.
앞서 유깻잎은 지난 4월 방송된 TV CHOSUN 'X의 사생활'에서 이혼 후 겪었던 경제적 어려움을 솔직하게 털어놓은 바 있다.당시 그는 "재산분할이 전혀 없어 이혼 후 몇 달 동안은 수입이 없었다"고 밝혔다.


뷰티 크리에이터로 활동하며 최고 월수입 7천만 원까지 올랐던 시절도 있었지만, 안정적인 수입을 유지하기는 쉽지 않았다고 고백했기도.유깻잎은 "크리에이터는 프리랜서라 일을 하는 만큼 버는 구조"라며 "멘붕이 와서 일을 못하면 수입이 0원"이라고 현실을 전했다.이어 "양육비를 벌기 위해 카페 아르바이트를 시작했고 어느덧 1년이 되어간다"고 밝혀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았다.

화려했던 최고 수입보다도 아이를 위해 꾸준히 생계를 이어가는 현실적인 모습이 공감을 자아냈으며, 열심히 살아가는 엄마 유깻잎에 네티즌들도 응원을 보내고 있다.
한편 유깻잎은 유튜버 최고기와 이혼 후 딸을 함께 양육하고 있으며, 방송과 SNS를 통해 꾸준히 근황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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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 'X의 사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