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현, 갸루 메이크업으로 쥬얼리 됐지만 "애들이 항의할까 두려워"('현생퀸지현')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8.06 19: 48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현생모드퀸지현’ 쥬얼리 이지현이 갸루 메이크업에 도전하며 모두를 감탄하게 만들었다.
6일 쥬얼리 이지현이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1세대 갸루’ 쥬얼리 이지현 소환 완료~ BACK TO THE 2003”이란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근래 연예인들의 챌린지처럼 올라오는 '갸루 메이크업'의 원조격인 이지현은 드디어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도전했다. 화려한 웨이브 머리에 커다란 눈을 돋보이게 했던 그 시절의 메이크업은 이지현과 썩 잘 어울릴 듯했다.

메이크업 가게는 이지현의 '얼음공주' 모먼트를 따서 '히메 갸루' 룩을 준비했다. 레이스와 털부츠가 화려한 셋업 의상이 눈앞에 드러나자 이지현은 “애 낳고 짧은 치마를 다 버렸다. 오늘 입은 게 갖고 입은 것 중 (긴) 치마다”라면서 “나 이런 거 입으면 서윤이 학교 못 간다고 혼나. 애들이 항의해. 엄마 그런 것 좀 안 하면 안 되냐고”라며 절망했다. 이지현은 "서윤아 미안해"라고 외친 후 완벽한 모습으로 변신해 2003년으로 돌아간 느낌을 주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현생모드퀸지현’, 이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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