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황정음이 가족들과 여행을 간 가운데 아들들의 우애를 느끼며 감격했다.
6일 황정음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독특한 느낌의 은테 안경을 끼고 흰 반팔을 입은 황정음은 햇살을 피하지 않아 그대로 그을린 피부를 지니고 있었다. 황정음의 사랑스러운 매력이 돋보이는 미소가 오히려 그을린 피부를 건강하고 탄력 있게 보이도록 해 유니크함을 주었다.


이어 황정음은 아들들의 뒷모습을 찍었다. 큰 아들은 둘째인 동생을 업고 씩씩하게 걸어갔다. 이런 아들들을 보며 황정음은 "듬직행"이라며 뿌듯한 마음을 보였다. 또한 해변가에서 아들이 모래 놀이를 하는 것을 담아낸 황정음은 사진 자체에서 사랑이 듬뿍 묻어나는 걸 간접적으로 느끼게 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너무 보기 좋아 보인다", "정말 안색이 활짝 폈다", "예전으로 돌아가는 기분이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 2016년 프로 골퍼 출신 이영하와 결혼했으나 이혼 소송 후 이혼했다. 황정음은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황정음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