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세 안 믿기는 초근접 민낯…엄정화, '주름 실종' 동안 비결 실감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6.08.06 19: 25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초근접 셀카로 변함없는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엄정화는 6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설명 없이 얼굴을 가까이 담은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 속 엄정화는 안경을 쓴 채 카메라를 정면으로 응시하고 있다. 피부 결과 이목구비가 그대로 드러나는 초근접 구도에도 잡티나 깊은 주름이 거의 보이지 않는 탄탄한 피부가 눈길을 끌었다. 팬들은 "시간을 거스르는 미모", "자기관리의 정석"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엄정화의 철저한 자기관리는 이미 여러 차례 공개된 바 있다.앞서 KBS 1TV '아침마당'에 출연한 엄정화는 건강검진 결과 신체나이가 30대 초반으로 나왔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그는 "몇 년 전부터 탄수화물과 당분을 철저하게 줄이는 식단을 오래 유지했더니 몸 상태가 정말 좋아졌다"며 "피검사와 신체검사를 할 때마다 신체나이가 점점 어려졌고, 지난해에는 30대 초반 수준이라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요즘은 거의 1일 1식을 하고, 아침에는 단백질을 조금 챙겨 먹는다. 커피 대신 따뜻한 물에 소금과 레몬, 올리브유를 곁들여 마신다"며 "설탕과 탄수화물을 최대한 줄이는 습관을 들였다"고 관리 비결을 공개했다.다만 엄정화는 "오늘은 케이크가 있어서 먹었다"고 웃으며 "무조건 참기보다는 가끔은 즐기기도 한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최근 공개한 초근접 셀카 역시 오랜 시간 이어온 꾸준한 자기관리의 결과를 보여주며 다시 한번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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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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