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세' 배윤정, 독기 품고 바짝 뺀다더니…철저한 관리로 완성한 '워너비 핏'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8.06 20: 17

안무가 겸 방송인 배윤정이 철저한 자기관리로 완성한 완벽한 근황을 공개했다.
6일 배윤정은 자신의 SNS를 통해 근황이 담긴 거울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배윤정은 깔끔하게 가르마를 타서 정갈하게 묶은 헤어스타일에 멋스러운 링 귀걸이를 매치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여기에 베이직한 셔츠와 청바지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감탄을 자아냈다.

앞서 배윤정은 SNS를 통해 "고무줄처럼 매번 왔다갔다…유지 몇 년 동안 잘해오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잠시 러닝 등을 놓았더니 한 달 만에 바로 4~5kg 쪄버렸다"라며 "낼모레 50이라 다이어트 진짜 힘들지만 그래도 맘 먹고 바짝 해 다시 돌아왔다. 곧 휴가철이니 건강하게 살 빼자"라는 글을 올리며 다이어트 고충과 의지를 전한 바 있다.
사진을 본 이들은 "와 얼굴 소멸하겠어요" "핏 무슨 일이에요" "진짜 다이어트 자극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배윤정은 2019년 11살 연하 축구 코치 서경환과 결혼,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출산 후 3개월 만에 식단과 운동, 다이어트 한약으로 13kg을 감량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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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배윤정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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