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유랄라’ 가수 겸 배우 남유정이 자신의 집을 공개했다.
지난 5일 배우 남유정 유튜브에서는 ‘몸만 오실 분 구함’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은 남유정의 ‘남유정은 사랑을 하고 싶다’라는 다큐멘터리 형식의 페이크 다큐로 제작되었다. 이날 남유정은 자신의 이사 온 지 한 달 된 집을 공개했다.


은은한 톤의 조명으로 감싸인 아늑한 거실은 남유정의 애착 건강 의자와 반려견 그리고 소파와 TV가 있었다. 침실은 널직한 프레임에 질 좋아 보이는 이불로 감싸여 있었다. 다만 드레스 룸 쪽은 아직 짐이 정리되지 않았다. 남유정은 “제 마지막 재산이었다”라며 침대를 소개한 후 “복층에 살다 와서 짐이 정리가 다 안 됐다”라고 말했다.
제작진은 "실례되는 질문일 수 있지만 자가냐"라고 물었다. 남유정은 “자가다. 갚아 나가야 할 빚이 많다”라며 시원하게 웃었다.
한편 브레이브걸스 출신 남유정은 2024년 팀을 탈퇴, 배우로 전향했으나 워터밤 출격이 알려지며 솔로곡 발표도 함께 알려졌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유랄라, 남유정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