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현, 7년 전부터 키워온 팬심 플러팅→조현아에 "친해져요, 우리"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8.06 23: 18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배우 안보현이 가수 조현아에게 팬심을 고백했다. 
6일 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밤'(이하 '조평밤')에는 '안보현 얼굴 유죄임 스윗한 성격 유죄임 나한테 웃어주는 거 아무튼 다 유죄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조평밤' 영상

이날 안보현은 조현아의 팬이라고 밝히며 7년 전 조현아의 실제 공연을 직접 찾아갔었다고 전했다. 그는 "실제로 보고 싶다고 생각할 정도로 콘서트에서 준비한 영상 속 연기를 잘했다"며 "‘저분 너무 매력 있다’라고 생각했다”라고 덧붙였다.
'조평밤' 영상
이후 안보현은 조현아에게 동갑이라고 알았다고 말했다. 조현아는 "어반자카파 다른 멤버들이 88년생인데 제가 편하게 지내서 그렇게 아는 분들이 많다"고 공감했다.
하지만 안보현은 "그러냐"며 "제가 오빠다. 아까 서서 키를 확인해보니까 제가 오빠같지 않았냐"고 담백하게 반응했다.
그는 조현아의 접시에 식사를 덜어주는 모습으로 훈훈함으 자아내기도 했다. 이어 “친해져요, 우리"라고 조현아에게 말해 설렘을 자극했다. 안보현은 "진짜 친해지고 싶다는 생각으로 나왔다. 콘서트 티켓 때문이 아니라 정말이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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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조평밤'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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