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채아가 제주도에서 여유로운 여름방학을 즐기는 근황을 공개했다.
6일 한채아는 자신의 SNS를 통해 '여름방학. 제주'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제주도의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딸과 함께 다정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한채아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한채아는 2018년생으로 벌써 8살이 된 폭풍 성장한 딸과 함께 여유를 만끽하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보기좋은 모녀의 다정한 일상과 그림 같은 제주의 풍경이 어우러져 보는 이들에게도 기분 좋은 힐링을 선사했다.


한편, 한채아는 지난 2018년 차범근 전 축구 감독의 아들 차세찌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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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채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