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가수 이찬원이 대세 인기를 입증한 가운데, 그의 실물 후기가 눈길을 끌었다.
8월 6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이찬원이 '술 빚는 윤주모' 윤나라를 찾아 요리를 배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찬원은 윤나라를 향해 "어린 시절 잃어버린 누나를 만난 줄 알았다"며 비슷한 점이 많다고 말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에 심지어 패널들은 "확신의 주모상이기도 하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기도.

이후 해방촌 주민들이 "이찬원이 왔다"고 소식을 듣고 한자리에 모였다. 어르신들은 "실물이 훨씬 얼굴이 작다"며 감탄을 쏟아냈다. 특히 한 오랜 팬은 "이찬원이 광고한 물건은 지금까지 전부 샀다"며 남다른 팬심을 드러냈다. 이어 "현재까지 광고를 23개 찍으셨더라"며 깜짝, 또 다른 어르신의 휴대전화 벨소리가 울리자 이찬원은 "전화 컬러링도 제 노래 '시절인연'이다"라며 웃음을 터뜨렸고, 팬의 애정을 흐뭇하게 바라봤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출연진들이 이찬원을 향해 "예비 최수종 같다", "미래 신부가 정말 부럽다"며 다정하고 살뜰한 성격을 칭찬했다.
방송 말미에는 다음 주 황금 인맥들이 총출동하는 예고편이 공개돼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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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편스토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