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건, 위험한 발언한 아내 향해 '뼈' 있는 한마디..."아이들 앞에선 참아야죠" ('이혼숙려캠프')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8.07 07: 50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이혼숙려캠프’ 아내가 방송 중 해서는 안 될 위험천만한 생각을 털어놔 스튜디오를 충격에 빠뜨렸다.
6일 전파를 탄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코인 부부'의 상담 솔루션과 23기 두번째 부부의 가사조사가 진행됐다.

아내의 위험한 고백을 접한 서장훈은 “엄마가 그렇게 가버리면 아기들은 어떻게 해요?”라며 답답함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절대 저런 이야기는 장난으로라도 입 밖으로 내지 마요. 그런 소리는 아이들을 위해서 절대 하지 마요”라며 강하게 분노와 경고를 날렸다.
이를 듣던 이동건 역시 부모로서 아이들에게 미칠 악영향을 염려하며 뼈 있는 한마디를 보탰다. 이동건은 “아이들은 기억하고 마음에 남아있을 수 있잖아요. 아이들한테 가르치는 거예요. '너도 이렇게 해도 돼'라고 배우는 것”이라고 꼬집었다.
앞서 아내가 “그럼 화가 나는데 어떻게 참아?”라고 반문하자, 이동건은 “아이들 앞에선 참아야죠”라며 단호하고 냉철한 조언을 건네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부부는 첫째와 둘째를 극심하게 차별하는 모습까지 보여 충격을 더했다. 첫째는 유독 예뻐하면서도 둘째에게는 정을 주지 않고 무관심으로 일관한 것.
이에 서장훈은 아내를 향해 “아무리 우리가 이해한다고 해도 납득이 안 되는 게 많다. 이거는 민지 씨의 삶을 파괴할 거다. 여기 오셨으니까 진짜 본인을 위해서 상담을 받아보셨으면 한다”라고 진심 어린 충고를 건네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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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혼숙려캠프'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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