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여정, 혹독한 자기관리 "365일 중 360일 다이어트, 직무 유기 싫다"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8.06 23: 29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배우 조여정이 365일 중 360일 다이어트를 한다고 밝혔다. 
6일 유튜브 채널 ‘PDC’에는 '불륜은 문제도 아니라는 이들의 진짜 문제는?! (feat. ‘지금 불륜’ 팀) | #byPDC'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DC' 영상

이날 조여정은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니다. 저의 다이어트가 문제”라며 자신의 출연작과 함께 이어 현재 고민을 털어놓았다.
조여정의 고민을 들은 김혜수는 “너 욕먹는다”라고 반응했고, 맞은편에 앉은 김지훈 역시 "(이렇게 날씬한데) 무슨 다이어트를 하시냐”라고 놀랐다.
'PDC' 영상
“이렇게 마른 몸도 다이어트를 하나?”라는 진행자의 질문에 조여정은 “캐릭터에 맞으면 거기에 맞춰서 또 해야 한다. 평소에도 대체로 다이어트를 계속 하고 있다. 365일 중에 360일은 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김혜수는 "그러니까 우리가 보기에 유지가 되는 거다"라고 공감했다. 지켜보던 김지훈은 “식단이 김혜수와 조여정 두 분이 극단적으로 다르다”라고 전했다.
조여정은 “김혜수 언니는 워낙에 건강한 음식을 드신다. 그런데 저는 케이크, 도넛, 짜장면, 핏자 등 나쁜 음식을 좋아한다. 디저트도 좋아해서 다이어트를 계속 해야 한다”라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촬영장에서 간식차가 오면 부들부들 떨면서 먹는다. 촬영 끝나면 운동은 못 가겠고, 집에 가서 버피 테스트 100개, 200개라도 한다"고 말했다.
조여정은 "그러고 다음날 일어나서도 해결 안 되면 수영이라도 하고 촬영장에 간다”라고 덧붙였고, 김지훈은 “진짜 철저하게 관리한다. 관리의 여신”이라고 감탄했다. 조여정은 "체질이다"라며 완벽주의 성향이 있다고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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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PDC'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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