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예은 "한예종 붙고 오히려 자존감 떨어져" ('오키키')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8.06 23: 58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배우 지예은이 과거 열등감 때문에 위축되었던 시절을 고백했다. 
지난 5일 유튜브 채널 '오키키ㅇㅋㅋ'에는 '30대들의 으른 연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가비와 지예은은 헤이즈, 청하와 함께 진솔한 대화를 하며 시간을 보냈다. 

'오키키ㅇㅋㅋ' 영상

네 사람은 20대와 30대의 차이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지예은은 "자존감이 다른 것 같다"며 "20대 초반에는 원하는 대학에 붙고 '역시 난 천재야'라고 생각했다"고 회상했다.
'오키키ㅇㅋㅋ' 영상
그는 "그런데 학교에 가 보니 잘하는 사람도 많고 예쁜 사람도 많았다. '저렇게 날고 기는 사람들이 연기하는구나' 싶었다"고 덧붙였다.
지예은은 이어 "동기들이 드라마에 캐스팅되었다는 소식이 들리고, TV에 나오면 TV도 못 틀겠더라. 나는 아직 아르바이트하고 있었으니까 자존감이 많이 내려갔다"고 털어놓아 공감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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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오키키 ㅇㅋㅋ'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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