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 뷔가 또 한 번 독보적인 비주얼을 자랑했다.
뷔는 지난 5일 자신의 SNS에 "꽤 고요하지 엉엉 울어도 돼 엉엉~"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뷔는 카메라를 가까이 둔 채 다양한 각도로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편안한 캐주얼 차림에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작은 얼굴, 깊은 눈빛이 시선을 사로잡으며 마치 화보 같은 분위기를 완성했다.

특히 카메라를 아래로 향한 독특한 구도에서도 굴욕 없는 비주얼을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팬들은 "어떤 각도로 찍어도 화보다", "왕자님 같다", "얼굴이 작품이다", "비주얼이 또 레전드"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같은 날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쇼 무대에 올라 글로벌 팬들과 만났다. 멤버들은 히트곡 'Dynamite'를 선보였으며, 원곡 가사의 'ping-pong'을 'football'로 바꿔 부르며 월드컵 축제 분위기를 더했다.
특히 정국은 2022 카타르 월드컵 개막식에 이어 이번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쇼까지 무대에 오르며 다시 한번 세계적인 존재감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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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