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시영이 아들과 함께 시원한 여름을 보내는 중이라고 밝혔다.
7일 이시영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영상과 사진을 공개했다. 엄마와 함께해서 기쁜 아들의 표정은 행복 그 자체였다. 이시영은 무스코카에 있는 강변 옆에서 음식과 음료를 즐기며 뿌듯한 미소를 지었다.


이시영은 "무스코카 한달째 일년 내내 하늘이 이렇대요 보정 하나도 안 한 하늘이 이 정도 ㅎ 첨에 도착했을 때 이 동네는 집에 에어컨이 없어서 너무 당황했는데 아침 저녁으로 쌀쌀하고 한여름인데도 시원하다 못해 춥춥"이라며 "공기도 물도 정말 청정 그 자체"라면서 너무나 만족스러워했다.

네티즌들은 "진짜 너무 부럽다", "일단 한 달 내내 자녀와 함께 해외로 가도 되는 여유로움이 너무 부러움", "마시는 건 아이스티인가요 보리 음료인가요" 등 부러움을 보였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 2017년 요식업 사업가와 결혼, 지난해 3월 이혼했으며 결혼 당시 보관했던 냉동 배아를 이식해 홀로 둘째를 낳았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이시영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