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코 전처’ 김수미, 수영복이 헐렁한 이유? “166cm에 47kg…살 빠졌다”[순간포착]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6.08.07 07: 16

인플루언서 김수미가 현재 키와 몸무게를 밝혔다. 
김수미는 지난 6일 유튜브 채널 ‘수미차올라’에 ‘오랜만에 하는 무물타임. 전부 알려드려요! 김수미의 Q&A’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근황에 대해 김수미는 “그동안 잘 지냈다. 잘 쉬고 잘 먹고 드라마도 좀 많이 보고 그랬던 와중에 사실 7월 1일 브랜드가 론칭해서 업무량이 굉장히 많아지다 보니까 되게 바빴다. 이제 어쨌든 쭉 신제품이 계속 출시될 거고 콘텐츠로 많이 만들어야 되고 이러다 보니까 조금 많이 바빴다”고 했다.

한 누리꾼이 “상대방에게 무례하게 지적하는 사람은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라고 물었다. 이에 김수미는 “근데 그 사람이 본인이랑 얼마나 가깝고 자주 보느냐에 따라서 나는 다를 거 같다. 그 사람이 뭐 내 가족이 아니고 내 연인이 아니면은 나는 그냥 그러든가 말든가 그거 뭐 어쨌든 그냥 그 사람이랑 안 만나면 되는 거 아니냐. 그런데 사실 나 같은 경우에는 나는 그냥 상처 상처받고 끝나는 스타일이다. 그자기한테 상처 주고 스트레스 주고 무래한 사람들은 끊어내야 되는 거 같다”라고 전했다. 
키와 몸무게로 김수미는 “키는 지금 166cm에 체중은 47kg이다. 지금 살이 좀 빠졌다”고 답했다. 앞서 김수미는 수영복을 입은 사진을 공개했는데 뼈말라 몸매로 수영복이 헐렁해 놀라움을 자아낸 바 있다. 
또한 주식을 하냐는 질문에 김수미는 “작년부터 주식을 야금야금 시작했는데 좋지 않다. 좋지 않고 지금은 제법 파랑이고 힘내봐야죠. 잘 견뎌봐야죠. 지금을 서로서로 으쌰으쌰 위로하면서 이 하락장을 잘 견뎌봅시다”라고 했다. 
한편 김수미는 다이나믹 듀오 멤버 개코와 2011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었으나, 지난 1월 결혼 15년 만에 이혼을 발표했다. /kangsj@osen.co.kr
[사진] 김수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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