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훈·김지수 정규직 전환되나..울산 웨일즈전 앞두고 잔뜩 긴장 (‘불꽃야구2’)
OSEN 김채연 기자
발행 2026.08.07 09: 07

불꽃 파이터즈가 ‘정규직 전환’을 건 알바생들 간의 치열한 전쟁을 시작한다.
10일 방송되는 스튜디오C1 ‘불꽃야구2’에서는 울산 웨일즈와 경기를 앞둔 멤버들의 모습이 방송된다.
이날 경기를 앞둔 임시 코치 김지수에 장시원 단장은 달콤한 제안을 한다. 울산 웨일즈전을 승리로 이끌시 정식 코치로 승격시켜주겠다는 것.

이에 고용 안정이 절실한 그는 제작진과 함께 전력 분석에 매진하는가 하면 선수단에게 열정적인 플레이를 주문한다. 이에 그치지 않고 김지수 코치는 배팅볼 투구부터 펑고 타구까지 만들어내며 선수들의 경기력을 끌어올리기 위해 온 힘을 쏟는다.
특히 김지수 코치는 선수들에게도 맞춤형 ‘돈기부여’를 제안하며 정규직 전환을 위해 목숨을 건다.
그런가 하면 ‘알바생’ 정훈은 경쟁자들의 등장에 눈을 질끈 감는다. 앞서 ‘MVP 수상 시 즉각 정규직 전환’이라는 달콤한 말을 들었던 그는 내야수 두 명을 보강한 파이터즈의 행보에 긴장한 모습을 보인다.
이와 관련해 제작진은 “새롭게 합류한 ‘알바생’ 두 명이 첫날부터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낸다. 선수단을 초토화시킨 재롱(?)으로 신고식을 마친 가운데, 과연 두 사람은 곧바로 경기 출전의 기회까지 잡을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고 전해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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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스튜디오C1 ‘불꽃야구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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