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에이핑크의 박초롱이 갑자기 확 달라진 외모를 선보였다.
에이핑크는 7일 오전 오는 8일 대만 가오슝에서 열리는 ‘K-WAVE Infinity(K-웨이브 인피니티) K팝 콘서트’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이날 멤버들이 공항에 도착한 가운데 박초롱의 외모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일주일 전의 모습과 달라진 듯한 외모로 나타났기 때문.

박초롱은 러블리한 감성을 더한 화이트 크롭 블라우스와 데님 팬츠를 매치했다. 여기에 옐로 컬러 숄더백으로 포인트를 줬다.

과한 장식 없이 편안한 스타일링으로 특유의 내추럴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한 앞머리를 내린 로우번 스타일로 단정하면서도 청초한 이미지를 강조했다. 핑크톤 메이크업으로 생기 있는 피부 표현을 했다.
특히 한층 어려진 외모가 눈길을 끌었다. 화장법이 바뀐 건지 일주일 만에 살이 빠진 건지 이전과 외모가 달라진 모습이었다.
박초롱은 올해 35살인데 20살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 확 어려진 비주얼이었다. /kangs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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