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음주머니 머리에 올린 박예지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8.07 13: 43

7일 제주 서귀포시 테디밸리 골프 앤 리조트(파72ㅣ6,767야드)에서 ‘제13회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2라운드가 열렸다.
2026 시즌 KLPGA 투어 하반기 첫 대회인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는 오는 9일까지 펼쳐진다.
박예지가 11번홀에서 머리에 얼음주머니를 올린 채 그린으로 향하고 있다. 2026.08.07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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