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셋맘' 소유진이 40대 중반에도 놀라운 수영복 몸매를 과시했다.
소유진은 7일 "여름"이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휴가는 떠난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소유진이 자녀들과 제주 여행을 간 모습이 담겨 있다. 소유진은 전국이 40도를 웃도는 폭염이 계속되자, 여름 휴가 겸 방학을 맞은 아이들과 제주도로 향했다. 야외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튜브를 낀 딸과 재밌게 놀기도 했다. 특히 소유진은 45세로, 삼남매를 둔 엄마지만 군살 하나 없는 늘씬한 수영복 몸매가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소유진은 2013년 15세 연상의 요리연구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현재 소유진은 MBC '오은영 리포트'에서 MC를 맡고 있으며, 최근 시한부 아내를 잃은 '배그 부부' 남편을 위해서 백종원 대표가 운영하는 더본코리아 브랜드 제품들을 남몰래 후원하기도 했다. 백종원 대표는 제주도에 고급 호텔도 운영 중이다.
/ hsjssu@osen.co.kr
[사진] 소유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