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사랑, 48세 긴생머리 '뱀파이어 미모'..글래머 몸매도 '깜짝'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08.07 19: 08

미스코리아 출신 김사랑이 압도적인 미모와 몸매를 자랑했다.
김사랑은 7일 자신의 SNS에 “티셔츠 사러 왔어요! 입고 있는 티셔츠는 리폼한 거!”라는 설명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쇼핑 중인 김사랑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김사랑은 트레이드마크인 긴생머리 스타일로 청순한 분위기를 더했고, 튜브톱 스타일로 리폼한 하늘색 티셔츠를 입고 글래머 몸매를 뽐냈다.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자태로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김사랑은 나이를 가늠하기 어려운 뱀파이어 비주얼로 눈길을 끌기도 했다. 김사랑은 1978년 생으로, 올해 48세이지만 여전히 미스코리아 현역 시절 모습이었다. 꾸준한 관리로 변함 없는 미모와 늘씬한 몸매를 유지하는 김사랑이었다. 쇼핑 중에도 사랑스러운 미소를 지으며 아름다운 비주얼로 관심을 집중시켰다.
김사랑은 미스코리아 진 출신으로 연기자로도 활동하고 있다. /seon@osen.co.kr
[사진]김사랑 SNS.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