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홍현희가 고달픈 유지어터의 삶을 공유했다.
홍현희는 7일 자신의 SNS에 “괜히 나왔다..”라는 설명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폭염 속 밖에서 걷기 운동을 하고 있는 홍현희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홍현희는 민소매 운동복에 모자까지 쓰고 있지만 더운 날씨 탓에 지친 모습이었다. 땀을 흘리면서 열정적으로 운동하고 있지만 너무 더운 날씨에 ‘괜히 나왔다’는 속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또 홍현희는 한 팬이 보낸 메시지도 직접 공개했다. 한 팬은 홍현희의 사진과 함께 ‘언니 압구정고등학교에서 열심히 셀카 찍는 거 차에서 봤어요. 등근육 장난 아니시던데 멋있어요’라고 메시지를 남겼다. 이에 홍현희는 “못 번 걸로 해주세요”라고 답장을 남겨 웃음을 줬다.
홍현희는 최근 꾸준한 다이어트와 식단 관리를 병행하며 16kg 감량하고 예뻐진 모습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후 꾸준히 관리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seon@osen.co.kr
[사진]홍현희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