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유리, 30년 전 핑클 소환하는 '원조 요정'..쌍둥이도 똑닮았을 듯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08.07 18: 05

그룹 핑클 출신 성유리가 상큼한 요정 시절 미모를 자랑했다.
성유리는 7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설명 없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성유리의 셀피로, 차에 앉아서 안전벨트를 하고 있는 모습이었다. 성유리는 여름에 어울리는 데님으로 센스 있는 패션을 완성했다. 특히 성유리는 연한 화장을 한 후에 안경으로 아이템을 더해 평소와는 또 다른 분위기를 연출하기도 했다.

더운듯 머리카락을 넘겨 이마까지 드러낸 성유리는 작은 얼굴과 아기자기한 이목구비로 인형 같은 비주얼을 완성했다. 화려하게 꾸미지 않았지만 자연스러운 일상의 모습도 ‘원조 요정’다운 비주얼이었다. 성유리는 핑클 시절을 소환하펴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성유리는 골프선수 출신 안성현 씨와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자매를 두고 있다. SNS를 통해 종종 육아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seon@osen.co.kr
[사진]성유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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