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배우 최정윤이 재혼 후 자녀의 달라진 점을 밝혔다.
지난 6일 유튜브 채널 '맘대로 뛰는 최정윤'에는 '윤소이, 투잡으로 운영하는 곳에 방문했습니다 "웨이팅 왜 이렇게 길어? 이러다 100억짜리 건물까지 사겠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최정윤은 배우 윤소이가 운영하는 생선구이 가게를 방문했다. 그는 윤소이가 알리지 않아서 개업을 몰랐다며 웨이팅 후 식사를 주문했다.
최정윤은 음식을 기다리며 윤소이와 잠시 대화를 나눴다. 언제 나왔느냐는 말에 윤소이는 "아침 9시 반에서 10시 사이에 나온다. 아이 등원하고"라고 대답했다.

이후 최정윤은 손님이 많은 윤소이에게 "조만간 건물 하나 사시냐"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를 들은 윤소이는 "제가요? 이 건물 100억이라던데"라며 "고등어를 몇 마리를 팔아야 (하냐)"고 대답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윤소이는 앞서 한 방송에서 꾸준히 식당 일을 하는 이유를 밝힌 바 있다. 그는 "다들 왜 그 힘든 걸 하려고 하냐고 한다. 식당이 절대 쉽지는 않다. 힘든 일인 건 맞는데 그만큼 매력 있는 직종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윤소이는 "보고 자란 건 무시 못하나보다. 우리 엄마가 어릴 때부터 식당을 했다. 어릴 때부터 보고 자라서 심리적인 허들이 좀 낮은 것 같다”며 앞서 족발가게에 이어 생선구이가게를 개업한 이유를 밝혔다.
한편 윤소이는 2017년 뮤지컬 배우 조성윤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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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맘대로 뛰는 최정윤'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