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주, 아픔 겪은 후 다시 시험관 시술 준비한다 “진전 없지만 노력하는 중”(또도동)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8.07 19: 38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서정희의 딸 서동주가 난임으로 고생하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7일 채널 ‘서동주의 또.도.동’에는 ‘서동주 난임 근황’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서동주는 임신을 준비 중인 근황에 대해 이야기하며 “병원 스케줄에 대해 업데이트를 드리자면 4월 초 소파 수술하고 나서 지난 두 달 동안은 몸이 회복이 되고 있는 관계로 채취를 할 수가 없었다”라고 현재의 상태를 설명했다. 이어 “호르몬 피검사 결과가 계속 좋지 않았다”라고 덧붙였다.
서동주는 “그래서 결국 이번에는.. 프로기노바(여성호르몬제)를 일주일 정도 먹고 있다. 제 안에 있는 공난포를 만들어냈던 난포들이 있는데 그것들이 사라져야 되는데 유지가 되고 있는 것이다. 지난달에 있던 난포 두 개가 아직도 남아 있더라. 그게 줄어들고 없어졌다가 다시 생겨야 되는 거라 약을 먹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서동주는 “이번 달에 잘 돼서 하면 좋겠고 아니면 다음 달에 어떻게든.. 뭔가 진전이 없고 횡보하는 시간이라 마음적으로는 조금 울적한데 기운 내서 열심히 잘 지내 보려고 노력하고 있다”라고 힘든 상황에도 용기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
서동주는 최근 ‘40대 시험관 단톡방’에 들어갔다고 밝히며 함께 의지하고 위로를 받으며 다시금 힘을 내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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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서동주의 또.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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