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재인, 김포 아파트+방이동 빌라 소유 고백 "집값 떨어져 가슴 찢어진다" ('안녕한샘요')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8.07 19: 39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가수 장재인이 집값 고민을 토로했다. 
7일 유튜브 채널 '안녕한샘요'에는 '슈퍼스타k2 장재인이 매일 연애 상담을 받는 이유 | 독신의 삶 ep.11'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안녕한샘요' 영상

이날 장재인은 축구를 배우고, 밴드 작업실로 향하는 일상을 공유했다. 작업실에서 제작진은 "돈 문제는 없냐"고 장재인에게 근황을 물었다.
장재인은 “돈 문제는 집값이 떨어지고 있다는 거다. 서울에 집을 샀다. 빚을 안고 샀는데, 빚 있는 게 싫어서 팔았다. 팔자마자 집값이 두 배로 뛰었다. 진짜 어마어마하게 뛰었다. 가슴이 찢어진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안녕한샘요' 영상
장재인은 이어 "그래서 김포에 집을 샀는데, 김포 집값이 떨어지고 있다. 김포 아파트 하나랑 방이동에 빌라 작은 거 하나를 제 거가 아니라는 생각으로 갖고 있다"고 덧붙였다.
제작진은 "방이동 빌라는 왜 샀냐"고 질문, 장재인은 "엄마가 사라고 해서 샀다. 사면 좋을 거라고 해서 샀다”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장재인은 지난 2010년 케이블채널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2'에서 싱어송라이터로 주목받은 후 가수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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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안녕한샘요'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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