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이규혁 앞..벌써 엄마 편 드는 딸에 울컥 “낳길 잘했다”(담비손)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8.07 20: 02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손담비가 애정도 테스트에서 완승했다.
7일 채널 ‘담비손’에는 ‘벌써 엄마 편드는 손담비 딸 해이 ㅣ 딸 낳길 잘했다’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손담비는 딸이 이규혁과 사이가 좋다며 사랑스러운 두 부녀의 모습을 공개했다. 이규혁과 딸은 뽀뽀를 하며 깊은 애정을 드러내기도.
이를 지켜보던 손담비는 이규혁에게 애정도 테스트를 해보자고 제안했다. 손담비가 바닥에 누운 후 이규혁이 손담비의 몸을 누르며 공격하는 모습을 보였을 때 딸의 반응을 보려는 것.
이규혁이 손담비를 누르자 딸은 1초 만에 이규혁을 당기거나 머리를 때리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딸의 행동에 감동을 받은 손담비는 딸을 꼭 끌어안았으며 “넌 역시 내 딸”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반면 이규혁은 “너 아빠를.. 아빠를 때렸어!”라며 상처받고 속상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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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담비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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