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손담비가 제2의 직업에 대해 언급했다.
7일 채널 ‘담비손’에는 ‘벌써 엄마 편드는 손담비 딸 해이 ㅣ 딸 낳길 잘했다’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손담비는 최근 사용하고 있는 로션을 공개하며 “해이가 잘 안 긁는 편이다. 아토피가 있는 것도 아니고. 근데 여름에 습하고 이러면 간지러워서 세게 긁는 편이다. 피가 나게 긁는다. (이 로션이) 아기들이 조금 많이 쓴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이규혁은 “나는 네가 또 하나의 직업을 만든다면.. 너는 서치해서 좋은 제품들을 모아놓는 그런 사이트를 만들어 봐라. 그럼 잘 될 것 같다. 성공할 것 같다”라며 육아용품에 진심인 손담비에 대해 설명했다.
이규혁은 “네가 하도 리뷰랑 이런 걸 자세하게 잘 봐 가지고”라고 말했고 손담비는 “나는 써보고 아니면 바로 패스한다. 좀 더 나이 먹어서 다른 일을 할 것이냐고 물어본다면.. 이런 걸 조금 개발해서 온가족이 함께 쓸 수 있는 로션을 (만들고 싶다)”라고 답했다.
손담비는 “아기가 있어서 처음 생각해 본 건데 아이를 위해서 해보고 싶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오게 된다면 많은 관심 부탁한다”라고 높은 관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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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담비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