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 군 생활 중 거짓말 했다.."남자라면 그럴 수 없는데"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8.07 22: 42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그룹 빅뱅 멤버 대성이 군 생활 중 거짓말을 했다고 털어놓았다. 
7일 유튜브 채널 ‘집대성’에는 ‘세븐틴 막내가 빅뱅 막내에게 묻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세븐틴 디노는 대성과 함께 솔직한 대화를 나누며 시간을 보냈다. 

'집대성' 영상

대성은 “보통 형들이 다 거절한 것들을 막내가 하지 않냐”라며 막내라인으로서 팀에서 살아남는 방법을 언급했다. 디노는 “비슷한 게 있다. 예전엔 멤버들이 어려워하는 파트를 제가 대신 불렀다”라고 고백했다.
'집대성' 영상
이를 들은 대성은 잠시 고민하다 "군대를 앞두고 있지 않냐. 제일 피곤한 스타일이다. 만능이면 안 된다"라고 강조해 웃음을 안겼다.
대성은 “전 오죽하면 군대 가서 축구를 모르는 척했다. 남자가 축구를 모를 수 없지 않냐. 그런데 축구 규칙을 잘 모르고, 음악밖에 잘 모른다고 했다. 골키퍼 하라고 해서 하다가 몇 골 먹으니까 그 뒤론 안 시키더라”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walktalkunique@osen.co.kr
[사진] '집대성' 영상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