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광♥’ 이솔이, 민소매에 드러난 깡마른 팔..컵도 무거워 보여 “사랑에 빠져버렸”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8.07 23: 45

개그맨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여행 중인 근황을 전했다.
이솔이는 7일 개인 채널에 “경주와 사랑에 빠져버렸..”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솔이는 경주 여행 중인 모습이다. 이솔이는 민소매에 와이드 팬츠, 캡으로 멋을 냈으며 나이가 믿기지 않는 초동안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특히 몸무게 42~43kg라고 알려진 이솔이는 군살 없이 깡마른 팔을 드러내 놀라움을 자아낸다. 도드라진 쇄골 또한 이솔이가 얼마나 말랐는지 고스란히 느끼게 해준다.
한편 이솔이는 지난 2020년 개그맨 박성광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달달한 신혼 생활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솔이는 최근 여성 암 투병 사실을 공개하기도. 이후 건강 관리를 위해 꾸준히 운동과 식단 조절을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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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솔이 개인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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