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요한♥' 티파니 영, 순백의 드레스 입었다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08.08 12: 20

그룹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 영이 우아한 순백의 드레스를 입었다.
티파니 영은 지난 7일 공식 채널을 통해 오는 20일 오후 6시에 발매하는 첫 번째 솔로 정규앨범 ‘엣지 오브 캄(Edge Of Calm)’의 엣지 버전 비주얼 사진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비주얼 사진에서 티파니 영은 우아하고 고혹적인 자태를 뽐냈다. 에메랄드 그린 색상을 중심으로 신비롭고 몽환적으로 펼쳐진 공간에 당당히 서 있었다. 티파니 영은 우아한 분위기 속에서도 긴장감을 연출하는 분위기로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특히 피타니 영은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 시선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퍼장식의 드레스를 입고 고혹적인 아름다움을 드러내는가 하면, 화려한 장식의 미니 드레스로 성숙하면서도 우아한 아우라를 완성했다. 티파니 영 특유의 섬세함이 돋보였다.
티파니 영은 솔로 데뷔 10주년의 음악적 서사를 담은 첫 번째 정규 앨범 ‘엣지 오브 캄’으로 다양한 음악을 들려줄 예정이다. /seon@osen.co.kr
[사진]퍼시픽 뮤직 그룹(Pacific Music Group)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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