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후 서울 목동종합운동장에서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2차전에 출전하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와 맨체스터 시티(맨시티)의 오픈 트레이닝 행사가 진행됐다.
에이스의 상징 ‘7번’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유니폼을 입은 이강인의 데뷔전이자 2023년에 이은 맨체스터 시티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재대결은 오는 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맨시티 후벵 디아스가 팬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2026.08.08 / soul1014@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