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원♥' 신지, 42kg 마름에도 팬들 향해 환한 미소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8.08 20: 48

코요태 신지가 팬들을 향한 따뜻한 미소를 보냈다.
8일 신지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신지는 자신의 행사가 있는 곳으로 찾아갈 예정인 장소를 언급하며 곧 만나자며 친절하게 인사를 건넸다.

신지는 커다란 레이스 카라가 달린 검정 블라우스에 허리 부분을 꽉 조이는 하이웨스트 체크 무늬 치마를 입었다. 살이 딱히 드러나지 않은 의상이지만 신지의 작은 얼굴과 가느다란 목선 그리고 드러난 쇄골 등이 그의 마른 체구를 느끼게 했다. 최근 신지는 몸무게가 현저히 낮아져 건강 이상설이 돌 정도였다. 그러나 안색은 맑았고, 표정 또한 밝았다.
네티즌들은 "건강 조심하세요", "더위 조심! 마른 분들은 더욱 조심하셔야 해요", "언니 얼굴 좋아보이니 다행이에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지는 지난 5월 가수 문원과 결혼 후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신지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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