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 뚫고 열리는 K리그1,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8.08 20: 29

8일 오후 경기도 부천종합운동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6’ 22라운드 부천FC1995와 광주FC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부천은 승점 3점을 추가해 상승세를 이어가려 한다. 광주는 긴 무승을 끊고 최하위 탈출의 실마리를 찾아야 한다.
전반 양 팀 선수들이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 때 물을 마시며 재정비하고 있다. 2026.08.08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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