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관 준비' 류이서, ♥전진과 운동까지 착실하게···준비된 예비 맘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8.08 21: 13

가수 신화의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건강한 생활을 이어나가고 있다.
8일 류이서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류이서는 본인이 좋아하는 올리브 그린 빛깔이 독특한 트레이닝 복을 입은 채 카페인이 거의 없는 음료와 함께 자그마한 빵을 곁들이며 카페에서 시간을 보냈다.

류이서는 "남편이랑 맛있게 먹고 운동하러", "기다려주신 아그작케이크랑 왁뿌 asmr 영상 나왔어요.. 편하게 누워서 봐주세용 근데 아그작 케이크 너무 맛있었어요 또 먹고 싶다아 다들 주말 행복하게 잘 보내세요"라며 유튜브 홍보와 함께 운동하러 가는 전진의 뒷모습을 담았다. 전진은 현재 금연까지 해내고 있어 부부가 함께 임신에 힘쓰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네티즌들은 "아기 천사가 얼른 오면 좋겠네요", "이렇게 둘 다 열심히 준비하는데 분명히 올 거예요", "파이팅입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전진과 류이서는 지난 2020년 결혼, 올해 유튜브를 통해 시험관 시술을 준비한다고 알렸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류이서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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