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오정연이 앵커석 활약에 대해 소감을 전했다.
8일 오정연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오정연은 "벌써 6개월째 앵커석에서 시청자들께 좋은 정보를 전해드리면서 개인적으로도 다양한 패널들을 만나며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 SBS Biz <세상의 모든 정보 오!굿데이>"라며 글귀를 적었다.


오정연은 깔끔한 느낌의 숏컷과 흰 블라우스에 남색 천으로 덧대어진 투피스 느낌의 원피스를 입어 단정한 느낌을 자아냈다. 마치 아나운서 시절의 오정연 그 자체를 연상시켰다.

네티즌들은 "명랑하면서도 차분한 톤의 진행이 너무 좋아요", "많이 활약해 주세요", "끼도 많고 재능도 많은 방송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오정연은 KBS 아나운서 출신으로 프리랜서 전환 후 배우 활동을 겸업하며 드라마, 연극 등에 출연하면서 다양한 매체에서 활약 중이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오정연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