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개그우먼 박세미가 코 재수술을 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설명했다.
지난 6일 채널 ‘입만열면’에는 ‘여기서 처음 밝혀요, 연애 중입니다 ㅣ 김지유 박세미’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박세미는 코 수술을 세 차례 했다고 밝혔다. 박세미는 “주변 사례를 보니 8번까지도 건재하더라. 저는 사실 재수술을 안 하고 싶었다. 근데 DM이 하나 왔다. ‘성괴, 들창코X아’”라며 재수술을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

또 박세미는 “개그 공연할 때 뽀뽀 신이 있었다. 죽어도 (상대) 오빠랑 뽀뽀를 못 하겠더라. 그래서 입을 막고 (손) 위에다가 뽀뽀를 하라고 했다. 알겠다고 했는데 분위기가 좋으니 오빠가 돈 것이다. 코를 누르고.. 심지어 입술이 들어오더라”라며 또 다른 일화를 전했다.
박세미는 “뽀뽀까지 했는데 우지끈 소리가 나더라. 자꾸 똥 냄새가 나더라. 알고 보니까 코 안 지지대가 튀어나와서 염증이 생긴 것이다. 지지대를 빼니까 코가 한없이 말려 올라가더라”라며 재수술을 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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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입만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