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띵그리TV' 오상진과 김소영이 딸 수아의 소원인 L호텔 뷔페를 찾았다.
8일 김소영 유튜브 채널에서는 ‘수호 첫 뒤집기 드디어 포착 네 가족 첫 호캉스 김소영 오상진 가족의 주말’란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김소영은 오상진과 딸, 아들을 데리고 호텔로 향했다. 수아는 들떠 있었다. 바로 뷔페를 가기 때문이었다.


김소영은 “그 비싼 뷔페 가서 마시멜로우만 먹으면”이라며 고개를 갸웃거렸다. 수아는 “LA 갈비도 먹을래”라고 말했다. 김소영은 “그건 엄마가 집에서 할 수도 있는데”라며 황당해했다. 해당 호텔 뷔페의 경우 평일 점심에도 성인 기준 17만 원 대로, 공휴일은 점심 저녁 모두 20만 원을 훌쩍 넘는다.
그러나 김소영과 오상진은 딸에게 약속을 했다. 김소영은 “수아가 지난번에 수학 시험을 보러 갔는데 처음 보는 거고 어려워도 수아가 시험을 잘 봐서 상을 받으면 L 호텔에 LA갈비를 먹으러 오기로 했는데, 수아를 축하하게 됐다”라고 말하며 수아를 위한 자리라고 설명했다. 수아는 LA갈비로만 밥을 두 그릇이나 먹어 김소영을 깜짝 놀라게 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띵그리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