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지섭, 오다 주운 미모가 이 정도면 저도 주세요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8.09 06: 55

배우 소지섭이 화보 촬영장에서 '소간지'의 모습을 뽐냈다.
8일 소지섭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소지섭은 "ㅇㅗㄷㅏㅈㅜㅇㅝㅆㄷㅏ"라며 파일명 오류처럼 적은 글귀를 덧붙였다.

소지섭은 반쯤 자연스럽게 깐 머리카락을 늘어뜨린 채 고개를 느긋이 치켜들고 바지 주머니 한쪽에 손을 넣으며 자세를 취했다. 작은 얼굴에 180cm가 훌쩍 넘는 큰 키, 그리고 나이를 짐작할 수 없을 정도로 탄탄하게 관리된 몸은 잿빛 정장을 자연스럽게 소화하며 여전한 그의 본새를 느끼게 했다.
네티즌들은 "진심 너무 좋음", "찬란 영화도 많이 볼게요", "얼른 다음 작품 들어가십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지섭은 얼마 전 인기리에 종영한 SBS 드라마 '김부장'에 출연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소지섭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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