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석에 에펠탑뷰까지”...랄랄, 파리 출장서 만끽한 '역대급 육아 해방' ('ralral')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8.09 20: 44

방송인 랄랄이 남편과 함께 떠난 파리 출장에서 꿀 같은 육아 해방을 만끽했다.
9일 오후 유튜브 채널 ‘랄랄ralral’에는 ‘유라야 나랑 겨..겨.. 겨드랑이 씻으러 갈래?’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랄랄은 공항에 도착해 “해외에 행사가 있어서 파리를 방문한다”라고 밝혔다. 남편과 함께 비행기에 탑승한 그는 “비행기 탔어요”라며 “무려 비즈니스 좌석을 끊어주셨다”라고 자랑하며 웃음을 참지 못했다.

비록 출장이지만 딸 서빈이와 떨어져 맞이한 3박 5일간의 육아 해방에 랄랄은 “비행기에서 최대한 즐겨보려고 합니다. 3일 동안. 서빈아 미안하다. 엄마 아빠 갔다올게”라며 웃음을 숨기지 못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후 파리 숙소에 도착한 랄랄은 무려 에펠탑뷰가 펼쳐진 호텔의 모습에 기분 좋은 감탄을 금치 못했다. 그는 “최고다. 꿈을 꾸고 있는 것 같아요”라며 행복 가득한 미소를 지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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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랄랄ralr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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