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이랑 재산 다 물려줄게”...랄랄, 파리 야밤에 2살 딸 향해 외친 '역대급 약속'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8.10 07: 26

방송인 랄랄이 파리 출장 중 2살 딸을 향해 유쾌한 재산 상속 선언을 해 폭소를 자아냈다.
지난 9일 오후 유튜브 채널 ‘랄랄ralral’에는 ‘유라야 나랑 겨..겨.. 겨드랑이 씻으러 갈래?’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그날의 모든 일정을 마친 랄랄은 “정말 시차도 시차지만 하루가 어떻게 갔는지 모르겠네요”라며 길고 바빴던 파리에서의 하루를 돌아봤다.

이어 그는 “이 상태로 고대로 누워서 자보도록 하겠습니다. 내일부터. 아니 내일이 아니네요. 5시간 뒤에 또 일정이 있거든요. 돈을 벌어야죠. 여기까지 왔는데 돈 벌어서 돌아가야지. 서빈이한테 재산을 물려줄 거 아니에요”라며 쉴 틈 없는 스케줄 속에서도 의지를 불태웠다.
특히 랄랄은 “서빈아 걱정하지 마. 엄마 채널하고 재산 다 물려주고 죽을 거야”라고 유쾌한 폭탄발언을 덧붙여 보는 이들에게 큰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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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랄랄ralr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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