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미운 우리 새끼’ 가수 화사와 모델 한혜진이 덕자찜 맛집을 찾은 가운데, 젠슨 황의 '샤라웃'에 얽힌 흥미진진한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9일 전파를 탄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띠동갑 나이 차이를 뛰어넘은 연예계 대표 절친' 한혜진과 화사가 찐친 케미를 선보였다.

화사와 한혜진은 화사의 맛집인 덕자찜 원조 가게를 찾았다. 화사는 “제가 덕자찜을 여기서 먹고 너무 맛있어서 다른 데를 찾아봤는데 없는 거예요”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한혜진은 K팝 최애 가수로 화사를 샤라웃한 젠슨 황에 대해 언급했고, 이를 들은 화사는 “음반 1등했을 때보다 문자를 더 많이 받았어요”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화사는 “저는 처음에 진짜 제가 잘 모르는 분이셔서. 아니 왜냐하면 저는 주식 이런 것도 잘 모르고. 어떻게 보면 경제에 무지한 거죠”라고 솔직하게 밝혔다.

화사는 “저는 K팝 공부를 하신 게 아닐까 생각을 했다. 믿어지지가 않으니까”라며 “그래서 제가 편지를 써서 드렸어요. 편지랑 같이. 가시기 전에 또 제 얘기를 하시는 거다. 그래서 이거는 진심이구나”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들은 한혜진은 “주식 100주만 달라고 하지”라고 말했고, 화사는 “언니 창피해요”라고 말해 폭소를 안겼다. 이어 화사는 주변에서 다 “뭐 좀 안 주셨어?”라고 묻는다고 덧붙여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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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