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2AM 조권이 물놀이를 즐겼다.
9일 조권은 자신의 계정에 “당일치기잼”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조권은 지인들과 함께 바닷가로 놀러간 모습이 담겼다. 더운 날씨 속 조권은 상의탈의를 한 채 모래사장 위에 누워 싱그러운 미소를 지어 보였다.


무엇보다 조권은 각종 타투가 새겨진 몸에 탄탄한 복근과 함께 건강미 넘치는 자태를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조권은 SNS로 일상을 공유하는 가 하면, 유튜브 채널, 예능 프로그램 등에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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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조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