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채정안이 행복한 주말을 보낸 근황을 전했다.
9일 채정안은 자신의 SNS를 통해 “애정하는 씨스타의 스윗홈에서 행복 뻥튀기하고 온 주일”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블랙 민소매와 흰색 바지를 매치한 채정안이 커다란 하트 모양 뻥튀기를 든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48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완벽한 슬림 몸매와 탄탄한 자태가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채정안의 사랑스러운 비주얼이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을 본 이들은 "역시 관리의 여왕" "웃는 모습 진짜 보기 좋아요" "언니 늘 행복길만 걸어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채정안은 영화 '현재를 위해'를 통해 약 10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했다. 작품에서 해인 역을 맡은 그는 관객과의 대화 현장에 참석해 촬영 비하인드와 작품에 대한 애정을 전하며 오랜만의 영화 활동에 나선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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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정안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