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장원영이 반전 매력을 뽐냈다.
장원영은 지난 9일 자신의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장원영은 홀터넥 나시를 입고 미국 햄버거 포장 용기를 들고 셀카를 찍는 모습이 담겼다. 카메라를 향해 윙크 포즈를 취한 그는 “Hun-g-ry”라고 글을 남겼다.

또 장원영은 무대 비하인드 컷을 공개하기도 했다. 깊게 파인 민소매 의상을 입거나 튜브톱 상이를 입고 화려한 메이크업으로 강렬한 분위기를 자아낸 모습을 담았다.

무엇보다 장원영은 평소 청순, 러블리 이미지를 벗어던지고 시크하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매력을 선보였다. 뿐만 아니라 파격적인 의상을 완벽히 소화하며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해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IVE)는 두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엠’을 통해 글로벌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 일본 교세라돔과 도쿄돔에서 12만 명이 넘는 관객을 모아 성황리에 마쳤으며, 현재 북미 투어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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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장원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