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기은세가 수준급 요리실력을 자랑했다.
지난 9일 기은세는 자신의 계정에 “여름 주말. 납작 복숭아 부라타 샐러드와 내가 제일 좋아하는 봉골레”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 속 기은세는 민소매에 앞치마를 두르고 셀카를 찍는 모습이 담겼다. 중단발 헤어스타일에 옅은 메이크업을 한 그는 청순한 분위기를 물씬 풍기고 있다.

기은세는 영상을 통해 직접 만든 납작 복숭아 부라타 샐러드와 봉골레 파스타 요리 과정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이현이는 “너무 맛있겠다”라고 남겼고, 네티즌들은 “금손 은세님 너무 맛있어 보여요”, “실제로 파는 줄”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기은세는 지난 2012년 12살 연상의 재미교포와 결혼했으나 2023년 이혼했다. 최근 평창동 자택으로 이사했으며, 민폐 공사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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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기은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