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한별, 팝·록 이어 트로트까지 평정...선주문+기부 1만 부 돌파 '역대 최단 신기록' ('트롯티어')
OSEN 최이정 기자
발행 2026.08.10 09: 29

 장한별, 팝·록에 이어 트로트까지 평정했다.
가수 장한별이 글로벌 K-트롯 매거진 ‘트롯티어(TROTIER)’ 9월호 커버 모델로 발탁되며 팬덤 화력을 입증했다.
이번 9월호는 ‘NEW STAGE: 새로운 무대를 완성한 장한별’이라는 타이틀 아래, 팝과 록을 거쳐 트로트까지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해 온 장한별의 다채로운 스펙트럼과 진솔한 서사를 집중 조명한다.

장한별은 무려 52페이지에 달하는 독점 심층 인터뷰와 콘셉트 화보를 통해 화려한 무대 위 모습은 물론, 무대 밖 인간 장한별로서 지나온 시간과 내면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풀어냈다. 특히 긴 방황 끝에 만난 팬덤 ‘은하수’를 향한 깊은 애정과 진심 어린 감사를 전해 뭉클함을 더했다.
무엇보다 팬들의 반응이 뜨겁다. 지난 7월 21일부터 8월 9일까지 공식 팬카페 ‘One Star(원스타)’에서 진행된 선주문 이벤트와 자발적 기부 구매를 통해 '트롯티어' 9월호는 이미 1만 부 판매를 돌파, 역대 최단 기간 최고 판매 기록을 갈아치웠다.
이번 9월호는 팬들이 직접 참여한 '표지 팬픽 투표'를 통해 선정된 총 4가지 버전(A·B·C·D형) 커버로 제작된다.
한편, 이번 9월호에는 장한별의 커버 스토리 외에도 23년 무명을 딛고 도전에 나선 지영일, 소방 점검원에서 가수로 인생 2막을 연 이대환의 인터뷰를 비롯해 불멸의 작사가 반야월 아카이브 기사, ‘현역가왕3’ 우승자 홍지윤의 신곡 소식 등이 담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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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트롯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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