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탈퇴' 제시카, 17년만 '무도' 무대 앞두고..美뉴욕 길거리 포착
OSEN 김나연 기자
발행 2026.08.10 14: 10

소녀시대 출신 가수 겸 사업가 제시카가 뉴욕에서 여름을 보내는 근황을 전했다.
10일 제시카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Summer in the city"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 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미국 뉴욕의 거리를 돌아다니는 제시카의 모습이 담겼다. 민소매 블라우스에 청바지를 입은 제시카는 아이스크림 트럭 앞에서 포즈를 취하며 자연스러운 무드를 발산했다.

이밖에 편집샵에서 쇼핑을 즐기거나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맛보는 등 유유자적한 뉴욕 생활을 사진에 담았다. 뉴욕 거리에서도 빛나는 그의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제시카는 오는 9월 19일 경주시민운동장에서 열리는 '2026 무한도전 Run in 경주'에 참석, 박명수와 함께 '냉면'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제시카는 2009년 MBC '무한도전'에서 개최한 '듀엣가요제'에서 박명수와 '명카드라이브'로 '냉면'을 선보여 뜨거운 화제를 모았던바. 특히 2014년 소녀시대 탈퇴 후 국내 활동이 뜸했던 제시카가 17년만에 '무한도전' 콘서트에 출연한다는 소식에 많은 팬들이 기대를 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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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시카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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