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금요 예능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 한층 업그레이드된 스케일과 케미로 돌아온다.
최근 공개된 SBS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하 ‘비서진’) 새 시즌 티저 영상은 공개 단 2일 만에 주요 디지털 플랫폼 누적 조회수 50만 뷰를 돌파하며 화려한 귀환을 알렸다.
공개된 티저에는 “비서진 하면서 안 해본 게 어디 있어”라며 경력직 자부심을 드러내는 이서진과, 이에 못지않은 김광규의 티키타카가 담겨 웃음을 안긴다. 특히 이번 시즌은 한계 없는 ‘수발 성장에’ 힘입어 상상을 초월하는 극한 현장이 예고됐다.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더 커진 수발 스케일이다. 뜨거운 열기로 가득 찬 워터밤 현장에서 가수 비비를 밀착 수발하는 것은 물론, 이서진이 직접 물대포를 쏘며 현장을 누비는 장관이 펼쳐졌다. 이어 차태현과 함께 복권을 긁으며 열광하는 ‘도파민 수발’까지 더해져 본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무엇보다 ‘비서진’의 시그니처인 이서진과 김광규의 찐친 케미도 한층 진해졌다. 이서진은 김광규를 향해 "스타일리스트 좀 써라, 형 옷이 제일 이상하다"라며 거침없는 패션 지적을 쏟아냈고, 김광규는 "내가 노멀해야 네가 더 빛난다"라는 기적의 논리로 응수해 폭소를 자아냈다.
전 시즌 방송 클립 및 하이라이트 누적 조회수 1억 7천만 뷰를 기록하고 넷플릭스 TOP 시리즈 예능 1위에 오르는 등 TV와 OTT를 접수한 ‘비서진’이 새 시즌에서 보여줄 밀착 케어에 기대가 모인다.
오는 28일 오후 11시 10분에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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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비서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