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윤지 딸, 2살에 '2개국어' 섭렵.."영어 잘 알아들어" 뿌듯
OSEN 김나연 기자
발행 2026.08.10 17: 28

가수 겸 배우 NS윤지(김윤지)가 딸과 미국에서 지내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9일 ns윤지 채널에는 "난 아무래도 아들을 낳았나보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날 ns윤지는 "오늘은 엘라 동네 친구랑 플레이 데이트를 하기로 해서 지금 공원으로 가고 있다"며 딸 엘라와 함께 외출에 나섰다.

이후 그는 딸과 대화할때도 한국어와 영어 단어를 섞어서 말했다. 이후 친구들과 만났을때는 온전히 영어로만 대화를 이어갔고, 엘라 역시 "엄마 오픈!"이라며 영어로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밖에도 ns윤지는 딸에게 "이름이 뭐냐"고 영어로 물었고, 엘라는 이를 알아들은 듯 "엘라"라고 답했다. 또 영어 동화책 을 읽어주던 ns윤지는 영어로 질문을 이어갔고, 엘라 역시 곧바로 반응했다. 이에 ns윤지는 자막을 통해 "이제 영어도 잘 알아듣는 엘라"라고 뿌듯함을 드러냈다.
ns윤지는 개그맨 이상해, 국악인 김영임의 딸로 한국에서 태어났지만 초등학생때 미국으로 이민을 간 미국 국적 소유자다. 한국어와 영어 모두 유창하게 구사하는 만큼 지난 2024년 품에 안은 그의 딸 희서(영어이름 엘라) 역시 일찍이 2개국어를 마스터한 모습으로 놀라움을 안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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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ns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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