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계 씹어먹을 것"…이혜영, '코르티스' 마틴 향한 격한 애정 ('혜영이는 못말려')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8.10 21: 33

방송인 이혜영이 신예 아이돌 그룹 코르티스를 향한 남다른 팬심과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10일 오후 유튜브 채널 ‘혜영이는 못말려’에는 '패션덕후가 풀어내는 코르티스 찬양 ft. 생로랑, 락시크, Y2K, 빈티지 패션'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혜영은 최근 아이돌그룹 코르티스에 푹 빠졌다고 고백해 이목을 끌었다. 이어 그는 "내가 그들을 왜 좋아하는지. 그들과 패션이 무슨 관계가 있는지. 인스타그램에 생로랑에 마틴하고 제임스가 나오는 걸 봤었어요"라며 이들을 처음 접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이어 이혜영은 "피부가 약간 둘 다 살짝 하얗잖아요. 햇빛을 쫙 받는데 블랙으로 쫙 입고. 봐 이 롱코트가 어울린다는 거는 신의 축복을 받은 몸이라는 거지. 이 큰 키에 촤악 떨어진 긴 롱코트에. 그 다음에 안경을 탁"이라며 멤버들의 비주얼과 완벽한 핏을 감탄 섞인 시선으로 묘사했다.
특히 멤버 마틴을 향해서는 "마틴은 이제 끝났어. 씹어먹을 거예요. 패션계를"이라며 거침없는 찬사와 함께 격한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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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혜영이는 못말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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